여수밤바다 불꽃축제와 숙소

낭만의 도시 여수의 밤하늘을 환히 밝혀줄 축제가 열린다. 다음달 7일(토) 여수 이순신광장 및 장군도 해상 일원에서 개최되는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는 40분간 진행되는 불꽃쇼를 비롯해 LED 난타 퍼포먼스, 버스킹 공연 등 밤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불꽃축제에 맞춰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여수 숙소를 모아봤다.


헤이브호텔 객실. /사진=야놀자
헤이븐호텔은 탁 트인 전망에 인피니티 풀에서 즐기는 여수 야경이 압권이다. 돌산의 거북선대교 옆에 자리해서다. 또 오동도, 자산공원, 낭만포차 등 주요 관광 명소들과 인접해 이동도 편리하다. 가을에는 미온수 인피니티 풀을 운영해 여수의 야경을 보다 낭만적으로 즐길 수 있다. 9월 한달 간 체크인 당일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전경. /사진=야놀자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는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적합한 숙소다. 전 객실에 테라스가 있어 여수 바다 풍경을 편안히 즐길 수 있다. 인피니티 풀, 키즈카페, 탁구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키즈카페 이용권이 포함된 가족 호캉스 패키지도 판매한다.
오션힐호텔 객실. /사진=야놀자
오션힐호텔 여수를 두루 여행하고 싶은 방문객에게 추천한다. 차량 이용 시 여수 대표 해양 관광지인 해상케이블카 돌산 탑승장과 4분 거리, 아쿠아플라넷과 7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19층 루프톱에는 인피니티 풀과 펍을 운영해 가을 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여수의 밤을 즐길 수 있다.
베네치아 호텔&리조트. /사진=야놀자
베네치아 호텔&리조트 프리미엄 서비스와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디럭스 이상 객실에는 스타일러를 구비했다. 스위트·풀빌라·펜트하우스 객실에는 몰튼 브라운 어메니티를 제공한다. 해양 암반수를 이용한 루프탑 풀을 사계절 운영한다. 풀스위트 객실에는 프라이빗 풀이 있어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