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더블름. /사진=호텔신라
신라스테이가 여름 성수기를 피해 가을 휴가를 즐기려는 ‘늦캉스족’을 위한 패키지를 출시했다.
9월에 즐기는 ‘늦캉스’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의 인파를 피해 여유롭게 바캉스를 즐길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혜택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이다. 특히 올해는 추석연휴 기간 호캉스족까지 가세해 늦캉스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신라스테이의 이번 ‘프리 홀리데이’(PRE HOLIDAY) 패키지는 최상급의 침구류를 갖춘 모던한 콘셉트의 객실에서 휴식하며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에서 조식(2인)을 즐기는 것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레스토랑 중·석식 할인권을 제공한다.


신라스테이는 또 서울신라호텔에서 럭셔리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는 ‘ON국민 호캉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프리 홀리데이 패키지 이용 고객들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20명을 추첨해 서울신라호텔 숙박권(1매)을 제공한다. 30명에게는 신라스테이 배스 타월 (1개), 50명에게는 신라스테이 베어(1개)를 각각 증정한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1박), 2인 조식, 뷔페 레스토랑 중·석식 할인권(2만원권-구로·서초·천안·울산, 3만원권-동탄·역삼), ON국민 호캉스 이벤트 추첨권이 제공된다. 패키지는 다음달 7~22일 신라스테이 역삼, 서초, 구로, 동탄, 천안, 울산 등 6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