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이번에 공개되는 TV 광고는 골프 중계 방송 콘셉트로 프로 골퍼로 데뷔한 김사랑의 모습을 담아냈다. 골프 대회에 출전한 김사랑의 플레이를 골프 해설자가 설명하는 상황으로 연출함으로써 재미를 더했다.김사랑은 프로 골퍼 데뷔라는 광고 콘셉트를 소화하기 위해 광고 촬영을 앞두고 골프 스윙 맹연습에 돌입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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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이번에 공개하는 광고는 배우가 아닌, 프로 골퍼 김사랑의 경기를 중계한다는 독특한 콘셉트에 반전으로 재미를 더해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골프 성수기인 가을을 맞아 광고 온 에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 계획 중이며 10월에 공개 예정인 두 번째 광고 시리즈 “다시보기”편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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