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이트의 캠페인 비주얼은 영국에 위치한 테이트 브리튼 미술관 內 공간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현대 미술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공간 속에서 두 남녀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아티스틱한 감성을 담아 표현했다.
©테이트
2018년 봄-여름 시즌부터 테이트의 캠페인 비주얼을 디렉팅한 아티스트 조기석이 이번에도 테이트의 비주얼을 디렉팅 했다. 테이트 브리튼 갤러리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예술작품을 연상케 하는 세트 및 소품을 특별히 제작을 하여 캠페인 비주얼의 특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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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테이트 가을-겨울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테이트 SNS 채널을 통해 캠페인 영상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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