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아티스트 조기석과 함께한 2019년 가을 겨울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테이트의 캠페인 비주얼은 영국에 위치한 테이트 브리튼 미술관 內 공간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현대 미술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공간 속에서 두 남녀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아티스틱한 감성을 담아 표현했다.
©테이트

2018년 봄-여름 시즌부터 테이트의 캠페인 비주얼을 디렉팅한 아티스트 조기석이 이번에도 테이트의 비주얼을 디렉팅 했다. 테이트 브리튼 갤러리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예술작품을 연상케 하는 세트 및 소품을 특별히 제작을 하여 캠페인 비주얼의 특별함을 더했다.


테이트 마케팅 담당자 김선호 대리는 “이번 테이트의 캠페인은 지난 4월말부터 아티스트 조기석과 테이트가 함께 준비했다.”며 “테이트의 캠페인 비주얼은 아티스틱한 감성을 담기 위해 매 시즌마다 충분한 시간과 아이디어 미팅을 통해 완성한다. 테이트를 사랑하는 고객들의 감성에 큰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테이트

2019년 테이트 가을-겨울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테이트 SNS 채널을 통해 캠페인 영상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