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브랜드 뮤즈 김연아와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가 함께한 19FW시즌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제이에스티나(J.ESTINA)
제이에스티나는 밀레니얼 세대를 대변하는 가상 인물 `조엘`을 새로운 뮤즈로 누구나 이 시대의 조엘이 되어 나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BE A JOELLE(비 어 조엘)’ 캠페인을 펼친다.
첫 스타트를 끊은 이번 광고 비주얼은 김연아와 함께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피메노바가 함께했다.

피겨 스케이팅으로 전 세계를 제패했던 김연아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소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세계적인 모델 및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피메노바. 각자의 영역에서 글로벌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두 뮤즈가 제이에스티나의 조엘이 됐다.
©제이에스티나(J.ESTINA)

한편, 모든 제이에스티나의 캠페인은 제이에스티나 공식 유튜브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