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스웨트 4기 발대식 장면. /사진=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의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가 달린다.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는 지난달 31일 서울 본사에서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LIVESWEAT)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라이브스웨트는 체험형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포카리스웨트가 어울려 운동하는 크루 문화를 반영해 만든 2030 젊은층의 러닝크루다.


총 50명으로 구성된 라이브스웨트 4기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주간 조별 훈련 활동과 온라인 홍보 등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활동 기간 동안 국내 마라톤대회 참가 기회 제공, 포카리스웨트 러닝 아이템(티셔츠·운동화 등)과 동아오츠카 음료 할인 혜택 등을 지원받는다.

이외에도 1기부터 4기까지 합동 훈련이 준비돼 있어 자연 속 업힐 트레이닝을 통해 이상적인 러닝 궤적을 익히고 기수 간 교류를 확대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라이브스웨트는 올해부터 스포츠 의학을 적용한 테크니컬 클래스를 마련, 신체데이터(근력·심폐지구력 등)를 측정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