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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미국의 밀레니얼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 6위에 랭크됐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광고 회사 무실베이니아가 발표한 '2019년 밀레니얼 세대가 좋아하는 100대 브랜드'에서 삼성전자는 지난해와 동일한 6위에 올랐다.

1위는 지난해 3위였던 아마존이 차지했고 애플, 나이키, 월마트, 타겟이 나란히 뒤를 이었다. 6위인 삼성전자의 뒤를 이어 구글, 아디다스, 코카콜라, 펩시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톱10 중 미국 기업이 아닌 곳은 삼성전자가 유일했다. 20위권 내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소니, 디즈니, 코스트코, 스타벅스, 언더아머, 도요타, 올드 네이비, 콜스 등이 랭크됐다.

삼성전자 외에 한국기업 중에서는 LG가 57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