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버스./사진=한국지엠

한국지엠(GM)이 2019년 8월 2만4517대(내수, 수출 합계)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판매량은 6411대로 전년 동월 대비 13.3% 감소했고 수출량은 1만8106대로 15.3% 증가해 전체 판매량은 6.1% 증가했다.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시저 톨레도는 “스파크, 트랙스 등 쉐보레 브랜드의 판매 주력 차종들이 선전하며 긍정적인 시장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며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로 상승 모멘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