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토스./사진=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2019년 8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2만8871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한 것이다.
내수는 4만3362대로 전년 동월 대비 1.9% 줄었고 해외 판매는 18만5509대로 3.0% 증가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777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K3(포르테)가 2만5419대, 리오(프라이드)가 2만4704대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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