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호텔 저층 로비에 마련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와인숍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만원대의 데일리 와인에서부터 소장 가치가 있는 고급 와인까지 다양한 셀렉션이 준비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로마네 콩티(Romanee-Conti) 를 비롯하여, 보르도 그랑 크루, 이탈리아 슈퍼 투스칸 사시까이야(Sassicaia) 티나넬로(Tignanello), 미국의 다양한 컬트 와인, 가을에 마시기 좋은 섬세한 부르고뉴 와인 80여종이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선물로 샴페인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러시아 황제만이 즐겨마셨다는 크리스탈 샴페인(Cristal)과 명절 모임에 빠질 수 업는 다양한 스파클링과 샴페인을 준비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안효철 총괄 소믈리에는 “명절을 앞두고 가족, 친지들을 위한 선물용이나 가정에서 다함께 마시기 좋은 다양한 와인들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엄선하여 추석맞이 와인 바자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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