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은비. /사진=뉴시스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였던 故 은비(본명 고은비)가 사망 5주기를 맞았다. 3일은 레이디스코드 은비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되는 날이다.
앞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지난 2014년 9월3일 새벽 경기동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1992년생인 은비는 사고 당일 사망, 꽃 같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당시 부상을 입었던 레이디스코드 동료 멤버 권리세도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사고 후 4일 뒤 숨졌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2013년 데뷔했고 현재 애슐리, 소정, 주니 3인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