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주탕수육. /사진=생방송투데이 방송캡처
일반 탕수육과는 달리 간장 베이스로 냉채처럼 차게 해서 먹는 숙주탕수육은 아삭한 식감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맛 비법은 숙주를 삶는 과정에서 얼음을 넣어 식혀준 뒤 냉장보관을 거쳐 식감을 살린다. 이어 바삭하게 튀겨낸 탕수육 위에 탑처럼 숙주를 쌓은 뒤 양념간장이 더해져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주인장은 맛의 비결로 “파기름이 탕수육의 아삭한 식감을 살려준다. 탕수육을 튀겼을 때 고소한 향까지 더해준다”고 밝혔다. 또 "우리 탕수육은 소스에 적셔 먹는데도 바삭하다. 비법은 반죽에 기름을 넣는 것"이라며 "특히 파기름을 이용해야 비린내가 제거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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