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은 ‘포스트 선데이(POST SUNDAY)’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포스트 선데이’는 1939년 첫 선 이후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제품 ‘선데이(SUNDAY)’ 트랙 세트에서 출발한 네이밍으로 ‘선데이’만의 독보적인 핏과 현대적인 감성을 재해석해 출시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포스트 선데이’ 컬렉션은 파이핀 디테일을 포인트로 한 트랙 세트, 맨투맨, 레이어드 후드, 크롭 스타일 등 보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파이핀 트랙 수트는 트랙탑 어깨와 팬츠 측면에 배색 컬러의 디테일과 르꼬끄 레터링 로고를 반영해 포인트를 줬다.
한편, 르꼬끄는 새로운 시즌 캠페인을 전개하며 라이징 스타 최보민을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시즌 최보민을 통해 밝고 건강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르꼬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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