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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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M Hennes & Mauritz Limited(에이치앤엠 헤네스 앤 모리츠 주식회사, 이하 H&M Korea)가 9월 5일 목요일 오전 11시, 니클라스 누메라(Niklas Nummela)지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레드 리본을 자르며 오픈을 기다리던 고객들을 맞았다.
H&M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은 약 786제곱 미터로 여성과 아동 콘셉트를 선보인다.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은 부천 상동점에 이어 H&M에서 부천에 두번째로 오픈하는 매장이다.

H&M 코리아 지사장인 니클라스 누메라는 “다양한 패션 취향을 가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또 하나의 H&M 매장이 한국에 오픈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H&M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은 H&M 여성과 아동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성별과 연령층의 고객들이 자신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H&M 코리아는 2010년 2월 한국에 진출했으며, 새롭게 오픈한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을 포함해 전국 3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