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랩(LaFORLAB)이 ‘센탈라 퓨리파잉 스킨워시’에 병풀추출물과 어성초 성분을 더해 더욱 순하게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포랩(LaFORLAB)

라포랩의 ‘센탈라 퓨리파잉 스킨워시’는 정제수 대신 피부진정을 돕는 유기농 병풀추출물 40.27%를 포함해 티트리잎오일과 어성초 등 자연유래성분 98.92%로 구성된 약산성 폼 클렌저이다.
각질 제거에 효과가 있는 씨트릭애씨드(AHA)와 과잉피지, 블랙헤드 관리에 도움을 주는 파스향나무잎추출물(BHA)이 함유되어 모공청정과 함께 사용 후에도 당김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또한 파라벤, 미네랄오일 등 주의성분 20가지와 식약처 알러지 주의 성분 26가지를 배제하고, 피부 안정성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라포랩은 세계적인 동물 보호 단체 ‘페타(PETA)’와 함께 동물실험 반대의 뜻을 함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윤리적 브랜드로써의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