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베르사체(Versae)가 새로운 핸드백 라인 '버투스 백(Virtus Bag)'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베르사체가 이번 2019 F/W 컬렉션에서 선보인 버투스 백(Virtus Bag) 라인은 용기를 상징하는 로마의 신에서 이름을 따왔다. 또한 버투스 백 컬렉션은 힘, 용기 그리고 개성을 상징하며, 베르사체를 상징하는 백 중앙의 볼드한 V 심볼이다 특징이다.





버투스 백 컬렉션은 토트백, 벨트백, 숄더백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 군을 포함하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의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다. 퀼팅 등 다양한 가죽 공법도 더했다.





한편, 베르사체의 버투스 백은 롯데 에비뉴엘 본점 베르사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베르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