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아들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필모는 아들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아들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아들 바보' 면모를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수연은 지난해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만인 4월 임신, 지난달 14일에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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