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중 중흥S클래스 파주 옥정지구 분양소장(사진 왼쪽)과 하병수 양주 옥정지구 분양소장이 파주양주시청 관계자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중흥건설 제공.
중흥건설이 주택전시관 개관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을 기부 받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사를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9일 중흥건설에 따르면 김경중 중흥S-클래스 파주 운정지구 분양소장은 최근 파주시청 복지정책과 김영미 과장을 만나 주택전시관 개관행사에서 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과 기부금 포함 620만원을 전달했다.

하병수 양주 옥정지구 분양소장도 양주시청 복지문화과 김용훈 국장을 만나 개관행사 때 받은 사랑의 쌀과 기부금 포함 73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파주 운정지구와 양주 옥정지구 매진을 기념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쓰여질 예정이다.

김경중 분양소장은 “지역민들의 관심 덕분에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분양할 수 있었다.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