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맨시티) 등 빅클럽들의 성공에는 막대한 자금이 뒷받침됐다. /사진=로이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큰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지난 5년간 이적료로 가장 많은 돈을 사용한 구단에 이름을 올렸다.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이적시장에서 가장 많은 지출을 보인 팀은 맨시티였다. 맨시티는 해당 기간 총 9억8400만유로(약 1조2949억원)를 사용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도 로드리와 주앙 칸셀루 등을 영입하면서 1억6800만유로(약 2211억원)를 썼다.
특히 2016-2017시즌 무관에 그쳤던 맨시티는 이후 한 해 동안 아이메릭 라포르테, 벤자민 멘디, 카일 워커, 베르나르두 실바, 에데르송 등 준척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3억유로(약 3948억원) 넘는 돈을 사용했다.
맨시티에 이어 2위는 유벤투스였다. 지난해 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거액을 들여 영입했던 유벤투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도 마타이스 데 리흐트 등을 영입하는 등 대대적인 투자를 감행했다. 유벤투스는 최근 5년 동안 총 9억5300만유로(약 1조2541억원)를 사용했다.
3위는 세계 최고의 구단 중 하나인 FC 바르셀로나다. 이번 시즌에도 앙트완 그리즈만과 프랭키 데 용 등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품으며 2억5500만유로(약 3356억원)를 사용한 바르셀로나는 5년 동안 총 9억3400만유로(약 1조 2291억원)를 썼다.
이외에도 파리 생제르망(PSG)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등이 차례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적료인 3억500만유로(약 4013억원)를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는 5년 누적에서는 9위에 머물렀다.
한편, 해당 기간 이적료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팀은 AS모나코였다. 킬리앙 음바페 등 돌풍의 주역들이 대거 떠났던 모나코는 5년 동안 8억5100만유로(약1조 1199억원)를 벌었다. 모나코에 이어 유벤투스(7억1000만유로, 약 9344억원), 아틀레티코(6억6000만유로, 약 8765억원), 바르셀로나(6억4400만유로, 약 8475억원)가 이적료 수입 최상위권을 형성했다.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이적시장에서 가장 많은 지출을 보인 팀은 맨시티였다. 맨시티는 해당 기간 총 9억8400만유로(약 1조2949억원)를 사용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도 로드리와 주앙 칸셀루 등을 영입하면서 1억6800만유로(약 2211억원)를 썼다.
특히 2016-2017시즌 무관에 그쳤던 맨시티는 이후 한 해 동안 아이메릭 라포르테, 벤자민 멘디, 카일 워커, 베르나르두 실바, 에데르송 등 준척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3억유로(약 3948억원) 넘는 돈을 사용했다.
맨시티에 이어 2위는 유벤투스였다. 지난해 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거액을 들여 영입했던 유벤투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도 마타이스 데 리흐트 등을 영입하는 등 대대적인 투자를 감행했다. 유벤투스는 최근 5년 동안 총 9억5300만유로(약 1조2541억원)를 사용했다.
3위는 세계 최고의 구단 중 하나인 FC 바르셀로나다. 이번 시즌에도 앙트완 그리즈만과 프랭키 데 용 등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품으며 2억5500만유로(약 3356억원)를 사용한 바르셀로나는 5년 동안 총 9억3400만유로(약 1조 2291억원)를 썼다.
이외에도 파리 생제르망(PSG)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등이 차례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적료인 3억500만유로(약 4013억원)를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는 5년 누적에서는 9위에 머물렀다.
한편, 해당 기간 이적료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팀은 AS모나코였다. 킬리앙 음바페 등 돌풍의 주역들이 대거 떠났던 모나코는 5년 동안 8억5100만유로(약1조 1199억원)를 벌었다. 모나코에 이어 유벤투스(7억1000만유로, 약 9344억원), 아틀레티코(6억6000만유로, 약 8765억원), 바르셀로나(6억4400만유로, 약 8475억원)가 이적료 수입 최상위권을 형성했다.
최근 5년간 구단별 이적료 지출 순위. /자료='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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