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사진=뉴스1
서세원과 전처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방송활동을 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아버지인 방송인 출신인 목사 서세원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8일 한 언론은 “서세원이 5살 딸과 간증 예배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강남의 한 교회는 최근 ‘서세원 목사 초청 간증집회’라는 현수막을 걸고 서세원이 매주 금요일 간증 예배를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은 강연과 함께 본인이 신앙 활동을 하면서 겪은 경험담으로 설교했다. 매체는 “서세원의 딸은 나이에 비해 키가 훌쩍 크고 아빠를 많이 닮은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동주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서동주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대를 졸업해 펜실베이니아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최근까지 Perkins Coie(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여기에 서동주는 매사추세츠 페이스쿨, 세인트폴 스쿨, 웰슬리 여자대학교, MIT 과정 수료, 와튼스쿨 박사 과정 장학생 입학 등의 실력을 갖춘 재원으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