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권 하차. /사진=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
진권은 소속사 제이플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개월 동안 ‘보니하니’에서 많은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고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MC라는 분야에 도전 할 수 있도록 너무도 소중한 기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곧 음악 방송을 통해 가수로서 빨리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권은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16대 보니로 안정감 있는 진행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차세대 초통령’으로 사랑 받은 바 있다.
한편 진권이 소속된 뉴키드(NEWKIDD)는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글로벌 인기를 과시하며 ‘2019 소리바다 베스트 K 뮤직 어워즈’에서 ‘넥스트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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