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핏빗 버사2 영상 캡처

스마트워치 브랜드 핏빗이 ‘핏빗 버사2’국내 출시를 앞두고 오는 19일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핏빗은 지난해 세계시장에서 애플(37%), 삼성전자(9%)에 이어 세번째(8%) 많은 스마트워치를 판매한 브랜드다.

이번에 국내시장에 출시되는 핏빗 버사2는 수심 50M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또 수면추적 기능인 ‘슬립스코어’를 탑재해 수면 중 적절한 시간에 기상할 수 있는 ‘스마트 웨이크’ 기능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할 경우 전화, 문자, 캘린더 알람도 자동으로 받을 수 있으며 마이크를 탑재해 손목시계로 응답할 수도 있다. 운동모드는 총 15가지 이상을 지원한다.

또 애플워치5에 탑재된 기능인 올웨이즈온디스플레이(AOD)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배터리 지속기간이 5일에 달하는 등 기본적인 시계의 성능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핏빗 버사2의 가격은 29만9000원이며 사전예약자는 2만원 혜택을 받아 27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