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변정수와 딸 유채원 모녀가 16일 오후, 변정수와 유채원은 패션위크 참석차 밀라노로 출국했다.
변정수와 유채원은 특유의 쿨한 분위기와 감각적인 패션 센스로 출국길을 런웨이로 만들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기 다른 무드의 가을룩으로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날 변정수는 스킨 컬러의 터틀넥과 플리츠 스커트에 빅 사이즈의 버건디 컬러 사첼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룩을 선보였으며, 유채원은 화이트 컬러의 롱 드레스에 터틀넥 니트, 유니크하면서 모던한 디자인의 크로스백을 매치해 경쾌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제공. 0914(공구일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