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철파엠 출연.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캡처
주신은 아나운서가 18일 화제다.
이날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SNS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SNS에 글을 올릴 때 항상 멘트를 조심한다”며 “특히 맞춤법이 틀리지는 않는지, 띄어쓰기가 이상하지 않는지 신경을 쓴다”고 말했다. 그는 또 “타인의 SNS 게시글에 '좋아요'를 잘 누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밖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SNS에 셀프 카메라를 올릴 때 꼭 브이(V) 포즈를 취한다”며 “왼쪽 얼굴이 조금 더 마음에 들어서 왼쪽이 나오게 찍는다”고 언급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17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2016년 SBS 공개채용에서 합격했다.
그는 SBS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의 ‘생생지구촌’, ‘열린TV 시청자 세상’ 등에 출연했고,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의 더빙에도 참여하면서 아나운서로서의 자질을 점점 넓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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