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9일 1188~119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0.6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9월 미국 FOMC는 시장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1.75~2.00%로 인하했다"면서 "달러화는 9월 FOMC가 덜 온건했다는 시장 평가와 연내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약회되면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