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명 아내. /사진=대한외국인 방송캡처
이날 김용만은 김용명에게 "아내가 엄청난 미인이라고 들었다. 어떻게 만났냐"고 질문했다. 김용명은 "아는 친구가 이태원 클럽에서 생일 파티를 했는데 거기서 만났다. 아내가 못 놀고 기둥 옆에 있길래 같이 놀고 집에 데려다줬다. 이후 호감이 생겨서 만났고 7~8개월만에 결혼했다"고 답했다.
정주리는 "아내 분이 진짜 예쁘다. 왜 용명오빠를 만날까 의문이 들 정도다"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용명은 "아내와 5살 차이가 난다. 수더분한 느낌과 부담스럽게 다가가지 않아 날 만난 것 같다"며 "아내를 사로잡은 비법은 스텝 바이 스텝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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