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사진=장 미쉘 바스키아 골프 웨어
이에 원빈이 이 같은 특별한 요청을 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됐고, 홍보대행사 측은 "브랜드 화보를 공개하면 (배우보다) 브랜드와 모델에 중점을 두려고 했기 때문"이라며 "그런 과정에서 (원빈이 요청한 것처럼) 와전됐다. 이는 소속사와 무관한 요청"이라고 설명했다.
원빈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도 "홍보대행사나 브랜드 측에 '배우'라는 단어를 빼달라는 그런 요청을 한 적이 없다"며 "광고 측에 확인을 해보니 홍보대행사 측에서 실수를 한 것 같다고 하더라. 소속사도 황당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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