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테레사닷컴
그는 이달 초 랄라테레사닷컴을 오픈, 현대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직접 그린 그림과 도자기, 다양한 일상 생활용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주목받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던 그는 2009년부터 본격 화가로 변신해, 자신의 ‘내면 아이’인 ‘랄라’를 만났다. 이후 귀여운 토끼 형상의 ‘랄라’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그는 이번 홈페이지 오픈에 맞춰 사진 작가 박주리(Je Rêve studio 실장)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결과물도 선보였다. 나아가 김현정표 한정판 굿즈 상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김현정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위원회의 문화학교에 ‘공필화 실기 강좌 - 명화 속 성경의 동식물’ 강좌를 개설하고 자신의 그림 창작기법과 예술정신을 강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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