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감자 비율은 15.3%이며 감자 후 자본금은 약 26억원에서 22억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521만9765주에서 441만9765주로 감소한다.
더불어 이날 휴젤은 기취득 자기주식 10만주를 소각한다고 별도 공시했다. 이에 휴젤의 감자 후 발행주식수는 총 431만9765주가 된다.
회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주식수만 줄고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