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스노트(Carries Note)
이번 신제품은 캐리스노트가 가진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콘셉트를 나타냈으며,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포멀한 수트 느낌에서 벗어나 편안한 무드를 한층 강조했다. 또한, 울 혼방 소재를 사용, 우수한 착용감은 물론 따뜻함도 살려 가을철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셋업으로는 물론, 자켓과 팬츠를 각각 단품으로 활용,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 등 자신만의 믹스매치 패션으로 입기에도 적합하다. 이번 캐리스노트 셋업 수트는 블랙, 멜란지 베이지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캐리스노트 관계자는 “멋과 활용도를 모두 살린 이번 셋업수트는 올 가을 포멀함과 캐주얼함 사이에서 감각적인 패션을 놓치고 싶지 않은 커리어 우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착용감이 좋고, 보온성이 높은 울 소재가 적용돼 올 가을 다양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70여개 캐리스노트 매장 및 네이버 쇼핑 등 온라인 쇼핑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캐리스노트는 셋업수트 출시와 더불어 2019 FW컬렉션을 선보이고, 시즌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캐리스노트가 가진 특유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모던함을 한층 강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TO GO(투고)’라는 컨셉하에 여행을 일상처럼 즐기는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 고급스러움과 자유로움의 사이의 트렌디 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캐리스노트 캠페인의 화보, 제품 등은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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