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맞춰 옷차림을 바꿔야 할 때다. 스타일링의 마무리가 되어줄 백 & 슈즈는 신상을 눈여겨보는 게 어떨까. 지갑 열게 하는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신상 백 & 슈즈’가 쏟아지고 있다.
‘나다움’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니즈를 충족시킬 새로운 가방 브랜드가 론칭했다. 바로 ‘코이무이(koimooi)’가 그 주인공. 타인이 아닌, 자신만의 기준으로 취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특히 ‘코이무이’의 새로운 가방 중 ‘나나백’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트렌드 ‘나나랜드’에서 따온 이름으로, 버킷 쉐입에 자유자재로 활용 가능한 핸들, 스트랩이 어우러져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블랙, 다크 와인, 로즈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총 10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다. ‘나나백’의 작은 사이즈 ‘미니 나나백’은 안감과 겉감의 색을 달리해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2019 F/W 시즌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 모델 징징유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는 뉴 컬렉션 제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백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트렌디한 화이트 슈트에 카멜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하는가 하면, 그레이 체크 패턴 룩에 미니멀한 블랙 컬러 토트백을 더해 과하지 않은 포멀룩을 연출하기도 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오피스 아이템은 물론, 신학기 가방으로도 제격이다. 이 외 트렌디한 벨트 백과 슬링백, 캐주얼한 무드의 크로스백 등 다양한 가을 가방을 만날 수 있다.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 텍스처가 결합된 백 & 슈즈 브랜드 ‘아카이브 앱크(Archivepke)’. 8월 22일 정식 론칭하며 비주얼 전시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메시지에서 출발한 ‘아카이브 앱크’는 브릭, 우드 패널 등 익숙한 소재로 꾸며진 아늑한 공간에서 데일리룩에 자연스럽고 쿨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했다. 라운드 토 디자인의 부드러운 착화감을 지닌 시그니처 ‘앱크 플랫’부터 심플한 디자인과 독특한 힐이 결합된 ‘앱크 펌프스’, 독특한 절개 디자인이 특징인 ‘플링 백’ 등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FW 시즌 새롭게 출시한 ‘앱크 허깅백’, ‘앱크 바그백’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앱크 허깅백’은 토트백, 숄더백, 백팩 3 WAY 연출이 가능하고, ‘앱크 바그백’은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인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는 브랜드 뮤즈이자 패션 아이콘 김나영과 함께 멋스러운 가을 슈즈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했다. 고즈넉한 경주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아들 신우와 함께해 편안한 무드를 물씬 풍겼다. 화보 속 김나영은 패션 센스를 발휘하며 다양한 코디를 선보였는데, 체크 패턴의 니트와 레더 팬츠에는 시크한 앵클부츠를, 레이스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에는 굽에 독특한 진주 장식을 더한 스틸레토 펌프스를 매치해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모두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의 신상 슈즈로, LF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