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7일 1199원인 보합권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9.4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탄핵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미국 2분기 경제성장률과 주택지표가 양호하게 나오면서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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