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임진강 하천변 아프리카돼지열병 항공방제. / 이하 사진제공=연천군
경기도 연천군은 지난 16일부터 파주, 연천, 김포, 강화 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확산저지 및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방제헬기 3대, 유조차 1대, 소방차 1대, 방제차 1대 등이 투입된 이번 방제는 총 9회에 걸쳐 방제량 3.6톤을 실시하였으며, 산림청 항공대의 헬기를 활용함으로써 효율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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