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50 분 독서 , 10 분 휴식으로 만 하루 동안 진행되고 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 . 대구광역시 이외 지역 참가자들의 야간시간대 탈락을 고려하여 텐트형 간이숙소가 운영된다 . 24 시간 완독에 성공한 참가자는 기념 메달과 기념품 등을 수령하며 , 이들을 위한 축하 행사가 이어진다 .
대구광역시 관계자는 “ 울트라독서마라톤 대회가 독서문화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 면서 “ 행사를 향후 매년 개최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 ” 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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