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골프투어(LPGA)에서 활약 중인 이정은6 프로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팬텀 스포츠

공개된 사진에서 이정은6 프로는 밝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출했다.
화보에서 이정은6가 입고 있는 ‘럭키식스 에디션’은 이정은6프로의 의류스폰서인 ‘팬텀 스포츠’의 퍼포먼스 라인으로 이정은6프로의 상징인 행운의 ‘숫자 6’을 모티브로한 유니크한 심볼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적의 스윙을 돕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고, 이정은6프로가 로고개발에 직접 참여했다.

이정은6는 “럭키식스라는 제 닉네임으로 골프웨어가 만들어졌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디자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입을 때마다 너무 행복하다. ​그래서 중요한 대회 마지막날 럭키식스 에디션을 입는다. 이 옷이 저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 같다.” 며 ‘럭키식스 에디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팬텀 스포츠

더불어 실제 ‘US여자오픈’에서 영광의 우승을 했을 때에도 ‘럭키식스 에디션’을 착용했다고 전했다.
한편, 팬텀 스포츠 관계자는 “이정은6의 팬클럽 이름이기도한 럭키식스를 베이스로 제작하게 된 ‘럭키식스 에디션’이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년동안 팬텀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정은6프로와 함께한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골프패션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