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제공.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달 30일 광주 양동시장 등 전통시장 일대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발한 '한은 경제 마스터즈'들이 참가한 가운데 돈 깨끗이 쓰기 및 위조지폐 방지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한은 경제 마스터즈'는 경제 분야 전문가(Master)를 목표로 하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경력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경제교육 프로그램 이름이자 참가자를 말한다.
이번 행사에서 한은 경제 마스터즈들은 상인과 일반 시민들에게 돈 깨끗이 쓰기 및 잠자는 동전 다시 쓰기를 생활화 하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위조지폐 구별방법 등을 담은 리플릿도 배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