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수주가 밀라노 패션위크 출근길 패션을 뽐냈다.












모델 수주는 지난 9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LD LIME SUPER PUFFER 13-0540 TCX” 라는 내용과 함께 스타일리쉬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주는 슈퍼카 앞에서 그녀의 완벽한 몸매를 돋보이게 만드는 블랙 컬러 니트와 레더 소재의 팬츠를 착용해 섹시미를 강조했고, 여기에 와일드 라임 컬러가 돋보이는 숏한 기장감의 슈퍼 패딩을 매치해 컬러 숏패딩의 트렌드를 예고하는 듯한 스트릿 패션을 멋스럽게 선보였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컬러감과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모델 수주는 2013년부터 샤넬 뮤즈로 활약하며 바바라 팔핀, 지젤 번천, 칼 라거팰트 등 글로벌한 인맥을 자랑하는 월드클래스 인플루언서다. 특히 ‘모델스 닷컴’에서 선정한 세계 톱모델 50인, ‘뉴욕 매거진’에서 주목해야 할 신인 모델로 선정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사진. 수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