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야수 A.J. 폴락(왼쪽)이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 워싱턴 내셔널즈와의 경기에서 1회말 밀어내기 볼넷으로 득점에 성공한 뒤 팀 동료 코리 시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이 시작됐다.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2019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이하 'NLDS')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경기 중계는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맡았다.
이날 오전 9시30분쯤 시작된 경기는 현재 2회말이 진행 중이며 다저스가 1회말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 점을 먼저 획득, 1-0으로 앞서고 있다.
한편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은 디비전시리즈의 경우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챔피언십시리즈와 월드시리즈는 7전4선승제다.
이날 경기 선발 투수로는 패트릭 코빈(워싱턴)과 워커 뷸러(다저스)가 등판했다. 다저스 투수 류현진은 오는 7일로 예정된 3차전 선발 등판이 결정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