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구혜선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프카메라 사진과 함께 "오늘도 신난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8월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인 안재현이 권태기로 이혼을 원하고 있으며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내용의 폭로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다.

구혜선은 이혼소송이 시작된 이후 계속해서 SNS에 병원 입원 및 퇴원, 자작곡 공개, 심경 등 자신과 관련된 근황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