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명이 4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오픈토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은 지난 1월 23일 개봉해 무려 1626만 명을 동원,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역대 흥행 2위에 이름을 올린 대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