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 /사진=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캡처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부산을 찾은 인증샷을 올렸다.
샬라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의 숙소에서 찍은 듯한 사진과 부산통닭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1995년생인 샬라메는 미국과 프랑스 이중국적으로 지난 2008년 광고모델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2009년 드라마 '로앤오더'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생활을 시작한 샬라메는 '인터스텔라'(2014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레이디 버드'(이상 2018년)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샬라메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벤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넷플릭스 영화 '더 킹:헨리 5세'의 주인공 자격으로 데이빗 미코드 감독, 배우 조엘 에저튼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샬라메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