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딸바보.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이날 MC 서장훈은 "이승철 씨도 딸 바보로 굉장히 유명하다. 지방 공연이 있을 때마다 데리고 다닌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승철은 "저는 지금 홍콩에 산다. 제가 성대 수술을 할 때쯤 딸이 홍콩으로 학교를 옮기게 됐다. 때문에 수술을 하고 1년을 쉬면서 늘 딸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며 "그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걸 느꼈다. 그 행복은 진자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승철은 '저희 애가 노래를 잘한다"는 깨알 자랑도 놓치지 않았다. 이승철은 "이번 크리스마스 공연 때는 딸과 함께 듀엣을 할 계획도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승철은 딸에게 가장 감동받을 때를 꼽았다. 그는 "딸이 내 껌딱지일 때 제일 감동받는다"며 "'아빠'하면서 뛰어 들 때가 최고다. 아들은 그런 게 좀 덜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옆에서 지켜보던 신동엽 역시 폭풍 공감하며 '딸 바보'로 의기투합했다.
이승철은 "저는 지금 홍콩에 산다. 제가 성대 수술을 할 때쯤 딸이 홍콩으로 학교를 옮기게 됐다. 때문에 수술을 하고 1년을 쉬면서 늘 딸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며 "그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걸 느꼈다. 그 행복은 진자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승철은 '저희 애가 노래를 잘한다"는 깨알 자랑도 놓치지 않았다. 이승철은 "이번 크리스마스 공연 때는 딸과 함께 듀엣을 할 계획도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승철은 딸에게 가장 감동받을 때를 꼽았다. 그는 "딸이 내 껌딱지일 때 제일 감동받는다"며 "'아빠'하면서 뛰어 들 때가 최고다. 아들은 그런 게 좀 덜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옆에서 지켜보던 신동엽 역시 폭풍 공감하며 '딸 바보'로 의기투합했다.
마지막으로 신동엽은 이승철에게 "만약 이 중에 딸의 사윗감을 골라야한다면?"이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기억 못하실까봐 읽어드리겠다"며 출연자들을 읊었다. 이승철은 "심한 거 아니냐. 나한테 왜 이러냐"며 끝내 사위감을 고르지 못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