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0일 1197~120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7.7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관련해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와 미국의 추가 관세 유예 등의 스몰딜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면서 금융 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은 다소 완화했다"면서 "달러화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경계감에 보합권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