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1일 1181~118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9.7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8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류허 부총리와 회동을 가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면서 "달러화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로 안전자산 선호가 완화된 가운데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브렉시트 협상 기대에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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