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사진=MBN '연애 못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유민상이 '현실남친룩'을 선보였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연애 못하는 남자들'에서 유민상은 벨트나 신발로 패션에 포인트를 줘야한다는 박명수의 조언을 신경쓰지 않는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연애 못하는 남자들'에서 데이트룩을 준비하던 중 그동안 고집하던 티셔츠를 포기, 심플한 라인의 와이셔츠를 선택했다. 또 선이 깔끔한 바지를 함께 매치해 훈훈미 가득한 남친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유민상은 지난달 20일 방송된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에서 메간 폭스 앞에서 개인기 릴레이를 선보이며 '섹시가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의 매력을 인정한 메간 폭스는 "미국에 오면 무비스타가 될 것 같다"는 특급 칭찬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