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고'는 엘지 트윈스 정성훈 선수 등장송으로도 쓰였으며 힙합그룹 '거리의 시인들'의 노현태가 프로듀싱, 흑린이 편곡한 '살리고'는 트롯가수 신동해가 함께 참여해서 트롯 앨범으로 발표하게 됐다.
몸빼걸스의 안무는 무침 춤과 개다리, 사랑 춤 등이 재미있게 구성됐다. '몸빼걸스'의 멤버는 20년째 아이돌 섹시 컨셉을 준비한 팀 막내 지영원, kbs 6시 내 고향 리포터로 지방에선 이효리로 통하는 둘째 황은정, 전통시장 안 가면 혼날 것 같은 첫째 선호빈이다.
한편 이들은 이번 음원을 발표하며 "음원 수익 전액을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한다."고 피력했다.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대표이사 배우 정보석)은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다문화, 학교 밖 청소년, 취약계층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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