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민(왼쪽)과 세계적 힐링 멘토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정민이 '힐링 여행'을 다니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정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힐링 센터 집회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2년만의 만남! 멘토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라고 밝혔다.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는 세계적인 명상 멘토로 '더 시크릿'에 출연해 여러 사람들에게 큰 감명을 선사한 바 있다.


사진 속 김정민은 백위스와 함께 사진을 찍는 한편 직접 그의 집회 무대에 올라 간증을 하는 듯한 모습도 공개됐다. 또 함께 올린 글에는 백위스를 "인간미가 넘치는 멘토"라고 표현하며 "사람들을 깨우기 위해 자신을 쓰심에 자유로운 멘토, 노래하고 춤추는 멘토, 그분의센터에서 사랑과 명상 나눔"이라고 센터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전남자친구와의 법정공방 후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