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영
2019 S/S 서울패션위크 에이벨 쇼로 데뷔한 한지영은 개성 있는 얼굴과 눈빛이 특징으로 2019 한국에서 열린 샤넬, 발망 패션쇼로 얼굴을 알렸다.
▲박채연
박채연은 2019 F/W 서울패션위크 빅팍 쇼를 통해 데뷔,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지만 이국적인 분위기와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눈빛으로 주목받았다.
▲임다정
임다정은 2019 S/S 바이브레이트 쇼를 통해 데뷔했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으로 신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런웨이를 압도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2020S/S 서울패션위크는 10월14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