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나선 배우 성현아(왼쪽). /사진=성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성현아가 심사위원으로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성현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심사위원을 보고 있는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수상하신 분들 다 담을 수 없지만 축하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수상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성현아는 젊은 모델들 사이에서도 여전한 세련미와 중후한 멋을 내뿜으며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성현아가 심사위원으로 나선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는 세종대왕을 널리 알리고 그 업적을 계승 및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대회다.
연령대를 나눠 총 4개의 대회가 펼쳐지며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는 그 중 메인 대회로 20~29세의 매력 넘치는 남녀 모델들이 나선다. 수상자 중 일부는 세계 6대 월드대회 중 하나인 '미스 글로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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