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대전료. /사진=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이날 방송에서 육성재는 정찬성에게 "순위 높은 사람이랑 붙으면 대전료가 높은 편이냐"고 물었다.
이에 정찬성은 "대전료는 인기에 따라 다르다. 내가 좀 많이 높은 편"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내가 UFC 경기를 7번 했는데, 7번 다 보너스를 받았다"며 "그 시합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준 파이터에게 보너스를 주는데 한화로 치면 6000만 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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